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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현재 심각한 경영 위기 상황이다. 해킹 은폐 사태로 연일 고객들이 KT를 떠나고 있다. 내정자는 조직개편이다 인사한다 언론에 떠들어대는데 조합은 도데체 뭐하는지 답답하기만 하다 또한 현장은 손놓고 있은 상황에서 위원장이란 작자은 CES참관한다면서 미국을 떠나고 행사가 언제 끝났는데 아직도 돌아오지도 않고 한심하기가 짝이 없다 출장 간다는 핑계로 조합원들이 낸 조합비로 갔는지 조합에 확인해야 봐야 할것 갔다 그리고 CES하고 조합하고 무슨상관이야 현장 토탈은 죽어나고 있는데 조합원을 대표한다는 사람이 이래도 괜찮은지 CES핑계로 외유성으로 갔다면 조합비를 환수해야 할것이다 이사들 다녀오고 위원장 다녀오고 KT 잘 돌 아가겠다 내 낸 조합비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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